물고기 뱃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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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풍랑에서
요나의 탄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
이 풍랑은 나 때문입니다
깨달았던 요나
빨리 깨달으니 길이 있었죠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기도 드렸어요
인생의 풍랑에서
우리도 감사하면
세상이 바뀐답니다
한가지 더 요나는 외쳤어요
나의 서원을 갚겠나이다
외치며 기도할 때
요나를 육지에 토하도록
하나님은 물고기에게 말씀하셨죠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기 때문이죠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
(욘1,2장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