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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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지만
세월은 흐르는데
그 약속이 불가능한 듯
전혀 달라지지 않을 때
아브람은 두려웠지요
아브람아 두려워말라
오늘 우리 아버지는
내 이름을 부르며 두려워말라
들려주십니다
나는 너의 방패란다
참으로 특별한 말씀이네요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우와 이런 약속이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요?
사랑하는 내 아들아
사랑하는 내 딸아
하나님은 너의 방패란다
하나님은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가슴 깊이 들리도록 외쳐 보세요
아주 잘 똑똑히 들리도록
마음판에 새겨 놓으세요
(창15:1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