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사람들하늘 나라 사람들 하늘 나라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에 어제나 기쁘고 즐겁고 하늘 평강을 누리지요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희락과 평안과 사랑 속에서 항상 기쁘게 살고 있어요 하늘 나라 사람들은 슬픔이나 불행이 무엇인지 몰라요 하늘 나라 사람들은 주님이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에 그런 무거운 죄 짐은 던져 버렸어요 우리를 괴롭히는 죄 짐을 주2015년 3월 19일조회 795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주님넘치도록 응답하시는 주님 주님의 임재를 느낄 때마다 주님이 살아계셔서 우리의 생각도 신음까지도 응답하시는 것을 체험할 때마다 나는 독수리가 되어갑니다 더 높이 더 높이 창공을 향해 날라가며 찬양합니다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찬양하는 신앙의 선배의 고백을 같은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나는 주의 뜻을 순종하기를 원해요 오직 주의 뜻대로 살게 2015년 3월 19일조회 1,135
나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나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인물 요셉 당신에게서 진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당신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 당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형들 그렇지만 당신은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형들을 원망하며 미워하는 상처를 떨쳐버렸죠 하나님을 진짜 경외하기에 …. 이집트에서 보디발 장군집에서 또한 억울한 감옥살이 2015년 3월 17일조회 722
사랑은 더 강한 만병통치약사랑은 더 강한 만병통치약 아버지를 안다는 사람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지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면 아버지의 사랑이 온전하게 되며 아버지가 행하시는 대로 닮아간답니다 이미 수 없이 들은 말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살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어두움에 살아요 어두움은 눈을 멀게 하여서 사랑할 줄 모른답니다 용서는 만병 통치 약 사2015년 3월 16일조회 962
아버지 말씀이 살아움직일 때아버지 말씀이 살아움직일 때 우리 모두 평탄한길 좋아해 문제는 너무나 싫어요 하지만 평탄할 때 우리는 무릎을 꿇지 않게 되기에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만나지를 못하지요 문제는 우리를 겸손하게 무릎을 꿇게 되니 우리 아버지 품에 안기게 되어요 평탄할 때 글씨로 보이던 아버지 말씀은 살아서 움직이며 내 귀에 확성기를 대고 말씀하시는 것 들리니 문제는 내게2015년 3월 15일조회 1,076
아버지의 치료아버지의 치료 나를 만드신 내 아버지 내 몸의 구조를 너무나 잘 알아 내 생각까지 잘 아는 내 아버지 내가 아픈 것 원하지 않기에 예수님 내 연약함 십자가에서 가져가셨지요 최고의 명의사 내 아버지 최고의 양약 아버지의 말씀 아버지의 말씀을 차곡 차곡 내 마음 판에 새기고 순종할 때 이 양약은 나를 지켜 주지요 이보다 더 좋은 양약은 없답니다 부작용은 전혀 2015년 3월 13일조회 734
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 주님이 가르쳐주신 좁은 길 좁은 문 좁고 협착해서 찾는 자가 적은 길 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 주님과 함께 가지 않으면 도저히 갈수 없는 길이기에 기도를 쉴 수가 없어요 그러기에 주님의 임재를 언제나 볼 수 있는 이 특권 넓은 길 편안한길 나는 절대 선택하지 않아요 기도 안하고도 편안하게 사는 길엔 주님의 임재를 볼 수가 없2015년 3월 12일조회 729
내가 바뀌면내가 바뀌면 내 마음을 다스릴 줄 안다면 엄청난 병원비를 아낄 수 있으리 내 생각을 좋은 일 나쁜 일 범사에 감사함으로 채운다면 병원의 침상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으리 내 관점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꾼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으리 내 행동을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한다면 이 세상은 천국으로 바뀌게 되리 내 마음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심으로 신뢰한다면 어떤2015년 3월 10일조회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