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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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
주님이 가르쳐주신
좁은 길 좁은 문
좁고 협착해서 찾는 자가 적은 길
나는 이 길이 너무나 좋아요
주님과 함께 가지 않으면
도저히 갈수 없는 길이기에
기도를 쉴 수가 없어요
그러기에 주님의 임재를
언제나 볼 수 있는 이 특권
넓은 길 편안한길
나는 절대 선택하지 않아요
기도 안하고도 편안하게 사는 길엔
주님의 임재를 볼 수가 없어요
넓고 편해 보여도
그 길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
주님에게 내 시선을 잠시도
노치지 않고 살수 없는 이 길에서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고
남이 모르는 즐거움 누리는 이길
이 생명 다할 때까지 이 길을 가리라
비록 찾는 이가 적은 길이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 좁은 길
(마7:13-14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