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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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 사람들
하늘 나라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에
어제나 기쁘고 즐겁고
하늘 평강을 누리지요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희락과 평안과 사랑 속에서
항상 기쁘게 살고 있어요
하늘 나라 사람들은
슬픔이나 불행이 무엇인지 몰라요
하늘 나라 사람들은
주님이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에
그런 무거운 죄 짐은 던져 버렸어요
우리를 괴롭히는 죄 짐을
주님의 피로 씻어 버려서
고통스런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겼답니다
하늘 나라 사람들은
“더 이상 죄로 인한 괴로움 당하기 싫어요
지나간 때로 충분해요” 소리칩니다
서로 사랑하며 서로 인정해주며
서로 세워주는 하늘 나라 사람들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도 하늘 나라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세요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지요
(롬14:17,벧전4:3,8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