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의 힘”“ 따뜻한 햇살의 힘 ” 양쪽 길가에 가로수가 줄지어 서서 있는데 한쪽 길은 햇빛이 잘 비치고 싹이 파릇파릇 나기 시작했어요 한쪽 길은 햇빛이 덜 비추니까 마치 나무가 죽은 것 같이 싹이 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더 강렬한 햇빛이 비치자 죽은 것 같은 나무에서 조금씩 더디지만 싹이 나오며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답니다 계속 뜨거운 태양빛2018년 6월 18일조회 476
기도할수 있는 특권을 아십니까?기도할수 있는 특권을 아십니까 ? 한 나라의 대통령을 면담할 수 있기만 해도 사람들은 두고 두고 자랑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 나라의 대통령 수준을 넘어 모든 만물의 통치자이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으시고 더군다나 사랑이 많으십니다 우리에게 질문을 하신답니다 렘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 더군다나 우2018년 6월 13일조회 500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세상 사람들이 소유하고 자랑하는 어떤 풍성한 것을 소유했을 때보다 더 넘치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 이 기쁨으로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며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는 시편기자와 같은 고백을 합니다 시 4:7 주께서 내 마음에 2018년 5월 26일조회 531
따라쟁이“ 따라쟁이 ” 나를 따라 오너라 주님 말씀하셔서 그날부터 따라쟁이가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따라쟁이가 잘 되지 않아서 비틀 비틀 넘어지고 제대로 따라가기가 힘들었지요 넘어져도 다시 한번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따라가는 이 길은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나니 세상에 최고의 행복한 길 주님 따라쟁이가 되게 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여전히 잘 따라가지 못하지만 행2018년 5월 22일조회 554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 이 약을 먹으면 우리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차기에 피곤이 무엇인지 모른답니다 이 약은 참새가 독수리로 변하여 훨훨 나르는 힘을 주어서 날 마다 새 힘이 샘솟는답니다 이 약은 밤과 낮이 바뀌는 시차에도 전혀 시차를 못 느끼기에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는답니다 이 약은 늘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를 안2018년 5월 16일조회 504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 . ( 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영을 주셨습니다 ( 겔 18: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2018년 4월 28일조회 522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상”“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상 ” 냉수 한 그릇을 베풀어도 상을 주시고 싶은 우리 아버지 우리의 행위에 상급이 있다고 결코 약해지지 말고 강하라고 말씀하시네 부르신 부름의 상을 알기에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달려가는 모습을 가르쳐 주는 사도바울 그러나 운동장에서 달음박질 하여도 상을 타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이와 같이 달려가라고 말씀하시네 ( 마 10:42, 2018년 4월 19일조회 557
“부서진 나무에도 벗꽃은 아름답게”“ 부서진 나무에도 벗꽃은 아름답게 ” 나무가 반은 부서져서 겨우내 죽은 것 같아 보였던 나무 그 나무에 가장 아름다움 벗꽃이 필줄이야 주위에 다른 어떤 벗꽃보다도 아름다운 벗꽃 그 나무 앞에서 한참을 드려다보네 따뜻한 기온이 죽은 것 같아 보였던 나무에서 아름다운 벗꽃이 피어나듯이 죽어가는 영혼들도 새싹이 솟아나고 아름다운 꽃이 피기를 소원하며 ……2018년 4월 13일조회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