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만 사천명십사만 사천명 하늘의 보좌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는 십사만 사천명 밖에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데요 이 사람들은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며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랍니다 .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이지요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주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며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는 놀라운 약속의2014년 7월 23일조회 836
아버지 품에 안기세요아버지 품에 안기세요 내가 너희에게 주는 충만한 기쁨은 어디에 두었니 ? 내가 너희에게 평강을 주었는데 잘 간직하고 있니 ? 내가 측량할 수 없을 정도의 풍성한 삶을 주었는데 잘 누리고 있니 ? 그것을 주기 위해 나의 생명을 주었단다 기쁨과 평강대신 들리는 울음소리 한숨 소리 하늘을 뒤덮었네 어두움에 발이 잡혀서 … 지금 당장 떨쳐버리고 아버지 품에 안기세2014년 7월 23일조회 836
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 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한대요 사막이 즐거워하며 사막에 백합화가 피어나는 광경 언제나 두렵고 떨리는 우리에게 내 자녀야 약한 손을 강하게 하라 겁내는 우리에게 굳세어라 아버지의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마음의 맹인은 눈이 밝아지고 잘 듣지 못하던 사람의 귀가 듣는 귀로 치료되고요 잘 걷지 못하던 사람은 사슴같이 2014년 7월 23일조회 842
눈 처음 눈이 내릴 때 사푼 사푼 내렸는데 계속 내리다 보니 꽁꽁 얼어붙었죠 눈을 치워 구석에다 쌓아놓기 시작하여 조금 온도가 올라가니 조금씩 녹았지요 그러나 언제나 얼어붙은 눈은 쌓여 있기만 하더니 더 따뜻한 햇빛이 비춰지자 거리 어디에도 눈은 흔적이 없네요 그렇게 겨울 내내 쌓여 있던 눈이 찾아 볼수가 없네요 우리의 마음의 얼음덩어리도 하나님의 뜨거운 2014년 7월 23일조회 835
자유롭고 싶지요자유롭고 싶지요 인생의 발걸음은 혼자 걸어가면 두렵고 불안하고 좌절하게 되지만 참된 신자는 자유 하답니다 한시도 노치지 않고 나를 지키시는 아버지를 눈으로 보고 있기에 ,,, 진실한 신자는 자유 함을 누리며 아버지와 동행하는 특권을 누리기에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행한답니다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결코 누릴 수 없는 소중한 자유 빛들의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온2014년 7월 23일조회 883
하나님의 친구하나님의 친구 하나님을 대면하여 알던 사람 친구같이 말씀을 해 주던 인물 그렇게 하나님의 친한 친구가 되었던 인물들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볼 때 친한 친구 반가운 친구로 보실까 그저 덤덤한 사이일까 아니면 도무지 모르겠다 하실까 하나님의 친한 친구는 하나님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니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온 맘 으로 순종하며 충2014년 7월 23일조회 856
천국 은행 열쇠천국 은행 열쇠 우리 아버지는 천국은행장 많은 자녀들에게 말씀하시네 천국은행 열쇠를 누구에게 맡기나 너도 나도 받고 싶어 손을 내미네 천국은행의 열쇠는 나의 모든 소유를 맡아 관리하는 것 오직 나의 뜻대로 사용하는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어야 나의 소유를 맡길 수 있단다 돈에는 관심이 없고 아버지만 사랑하고 아버지 뜻대로 사용한다면 아버지는 기꺼이 열쇠2014년 7월 23일조회 892
낡아지지 않는 지갑낡아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낡아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 한듯하여 믿는 자가 적답니다 낡아지는 지갑을 사용하기에 2014년 7월 23일조회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