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복음으로 낳은 내 귀한 아들

복음으로 낳은 내 귀한 아들 예수님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낮고 낮은 자리를 택해서 탄생하셨지만 온 세계에 기쁜 소식의 탼생인것같이 귀한 우리 디모데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가 이미 되었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니 이 생일이 얼마나 복된날인지 !!! 보석 같은 아들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 찬양합니다 ( 교도소의 디모데의 생일날 쓴 시 )

조회 932

곤고한 날 감사할수 있는 이유

곤고한 날 감사할수 있는 이유 형통한 날만 있다면 이 땅이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며 땅만 바라보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내 능력으로 모든 것 되는줄 알아 착각하며 자만하게 되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하나님을 찾을 날이 없어 연약한 피조물인 것을 잊어버리고 착각하며 하나님을 잊고 살겠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함께 있어 영원을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조회 810

생수를 마셔라

생수를 마셔라 날씨가 덥기에 생수를 찾게 되네요 마셔도 마셔도 계속 목마른 더운 날씨에 갈증은 그치지 않네요 날씨가 더워서 생기는 갈증보다 인생의 여정의 갈증은 더욱 심각해 여기 저기 생수를 찾는데 목마른 자에게 희소식이 있답니다 주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가 흘러나오리라 이제 드디어 목마름은 끝나고 배에서 흘러나오는 샘솟는 생수의 맛으로 행복해요 값없

조회 887

감사를 빼앗기지 마세요

감사를 빼앗기지 마세요 감사는 하늘 보좌를 흔들고 감사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감사는 우리에게 자족을 주고 자족하기에 평안하죠 감사는 기쁨을 주고 감사는 관계를 아름답게 해요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금방 무디어 지고 뻔뻔스러워 져서 마귀가 주는 마음에 감사를 빼앗겨요 놀라운 힘이 있는 감사를 빼앗기지 마세요 평범한 일에도 감사 어려

조회 825

감사라는 신비의 언어

감사라는 신비의 언어 입술로만 하는 감사가 아닌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네 나의 주님은 박수 치며 천군 천사들에게 말씀하시네 감사의 향기가 올라왔구나 급히 내려가서 아버지의 응답을 전하고 오렴 전군 천사들은 기뻐하며 응답을 전해 주네 감사는 하늘 궁정의 열쇠란다 그 열쇠가 있어야 하늘 문이 열리네 감사는 사자입도 막을 수 있어 불

조회 874

내가 약햘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

내가 약햘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 귀한 생명을 임신하여 두번을 유산하고 나니 세번째는 힘을 다해 기도했지요 아기는 덕분에 기도적금통장을 두둑이 받고 태어났지요 폐렴에 걸려 오 개월을 아플 때 죽음에서 다시 부활한 주님이 누구신지를 체험하게 되었지요 주님 부활 내 생명 부활 정글에서 벌레에 물려 걷지 못해서 일주일을 기어 다닐 때 걷지 못하는 다른 사람의 심정

조회 930

이 빛을 아시나요

이 빛을 아시나요 이 빛은 햇빛도 아닙니다 이 빛은 달빛도 아닙니다 이 빛은 생명의 빛이랍니다 빛을 비춰주는 그분은 생명을 주신답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분은 말씀으로 당신과 나 세상 모두를 지었답니다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당신이 이 빛 안으로 들어올 때 어두움은 물러간답니다 빛 되신 그분의 생명이 당신에게 새 생명을 주신답

조회 874

주님 품안에

주님 품안에 잘 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도 밝은 얼굴이 아니면 호감을 주지 못해 주님 품안에 안겨보세요 밝고 빛나는 모습에 모두 놀라죠 마음이 무거워서 힘든 사람은 주님 품 안에 안겨보세요 깃털같이 아름다운 날개를 달고 훨훨 나르는 가벼움에 놀랄 거예요 두려움과 근심 걱정에 매인 사람은 주님 품 안에 안겨보세요 어떤 어려움도 사라져버리고 당신의 별명은 천하무

조회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