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새해 아침에 다짐하는 기도

새해 아침에 다짐하는 기도 새해 생명이 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새 마음으로 부정적인 모든 생각들을 버리게 하소서 내 눈과 손과 발이 주님의 뜻대로 순 종하게 하소서 사랑의 눈과 소망을 가지고 한 영혼을 인내하며 보듬게 하소서 내 입에서 주님 가르쳐주신 생수와 같은 언어만 사용하게 하소서 죄를 지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게 하시고 항상 성령의 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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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심장으로 바꿔주소서

주님의 심장으로 바꿔주소서 주님의 심장이 되어 육신의 생각을 멈추게 하소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으로 가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게 못한다고 육신의 생각대로 말하지 않고 육신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심장이 되어 새롭게 하소서 성령에 생각은 생명과 평안의 선물 생명과 평안이 없이 어찌 살아나갈까 죄와 허물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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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세요

외로우세요 친구가 없어서 외롭군요 . 진짜 친구 한 명만 일생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 하겠죠 난 너를 친구 삼고 싶구나 내 주님이 먼저 속삭였어요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되요 주님과 친구가 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고 싶어요 오직 한가지 밖에 없단다 내가 말하는 대로 서로 사랑하면 나의 친구가 된단다 주님은 나의 친구 나는 주님의 친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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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홀로 걷지 마세요

인생을 홀로 걷지 마세요 돋는 해가 위로부터 비치는 찬란한 빛 그 해를 바라보세요 온 세상 모든 사람에게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들어보세요 굽은 것은 곧아지고 험한 길은 평탄해지고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는 아름답고 놀라운 광경 주님과 함께 가면 언제나 감탄하며 보게 된답니다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여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는 빛으로 나오세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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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기 원합니까

무엇을 하기 원합니까 건강하면 행복해지는 비결을 매스컴에서 전수하던 인생도 며칠 사이에 세상을 떠났네요 행복의 비결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행복전도사라는 별명을 가졌던 인생은 질병의 고통 앞에 스스로 인생을 마감했네요 그렇게 인생은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 오늘 이라는 귀한 시간에 무엇을 하기 원합니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자유와 평강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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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으로 사람을 바라 보세요

소망으로 사람을 바라 보세요 아파트 위에서 밑을 바라 보니 겨울 내내 나무는 가지만 있어 앙상하게 추워 보였죠 하지만 내 눈은 가지 위에 푸른 잎사귀를 덧입혀서 보고 있쟈니 어느새 푸른 잎사귀가 춤을 주고 있네요 애교스럽게 춤을 추는 광경은 너무 멋져요 추운 겨울 동안에 밑에서 걸어갈 때 나무가지는 잎사귀가 없기에 뻥 뚫려 보여서 횡 하니 보였지만 내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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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의 교훈

장미꽃의 교훈 장미꽃잎이 떨어져 빨간 색깔로 변해버린 길을 걸으며 보다 나은 본향이 있다는 생각을 다시 확인하곤 한다네 그때 죽음을 연습했던 기억을 다시 하며 ….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내 주님을 본향에서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기쁘게 뵙기 위하여 나는 오늘도 이 길을 간다네 주님 가신 그 길을 따라 …… 세상을 향해서 한숨짓는 수 많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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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을 원하시죠

평강을 원하시죠 산소가 없으면 사람들은 숨을 못 쉰다네 숨을 못 쉬면 사람들은 죽어요 평강이 없으면 사람들은 쉼을 얻지 못해 병들어 고통 중에 해 맨다오 돈을 많이 소유하면 평강을 살수 있나 돈으로 살수 없는 평강 권력을 가지고 휘두르면 평강을 쟁취하나 잠시도 평강이 없는 권력의 자라 사람에게 구걸하나 평강은 오직 빛의 나라에만 값없이 얻고 누리는 것 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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