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아들
조회 870
귀한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 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목소리 높혀 찬양
(교도소에서 아들을 삼은 디모데를 위한 시~)
김상숙 권사 (마마킴)
귀한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 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목소리 높혀 찬양
(교도소에서 아들을 삼은 디모데를 위한 시~)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