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왕께 드리는 편지솔로몬 왕께 드리는 편지 솔로몬 왕께서는 아버지 다윗 왕으로부터 신앙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눈으로 목격하며 삶 속에서 보았습니다 하나님 마음에 드는 다윗왕이셨습니다 왕의 아버지는 일평생 하나님께 온전 하셨습니다 왕께서는 아버지가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항상 주 앞에서 주와 함께 행하셨기에 은혜를 베푸셔서 승리하게 하셨고 왕의 자리도 하나님께로부터 2014년 8월 20일조회 800
복 복 복복 복 복 사람들은 복을 아주 좋아해요 하나님도 복주시기를 좋아해요 다른 것은 복이 다를 뿐이지요 사람은 많은 소유를 복이라고 해요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한자가 천국을 소유한다고 해요 많은 소유 가지고 지옥이 좋은가요 ? 죄를 미워하며 애통하는 사람은 하늘 위로를 받는데요 죄를 지으며 감각이 없는 사람은 하늘 위로가 무엇인지 몰라요 하늘 위로는 평안을 주지요2014년 8월 20일조회 748
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예수님과 함께 높은 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해같이 빛나는 주의 영광 보았지요 그 빛나는 영광은 다른 어떤 것도 가치 없고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 고백 외에 할 말이 없었다오 . 주님과 동행하며 그 영광을 보며 해 같이 빛나는 그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좋기에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도 고백해요 예수 믿어2014년 8월 20일조회 771
데살로니가 교인들이여데살로니가 교인들이여 당신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이 있었다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은 모습 비디오로 보는 것 같이 생생해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 당신들에게는 복음이 이론의 말로 전해진 것 아니고 능력과 성령의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네요 당신들은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2014년 8월 20일조회 843
빛의 자녀들이여빛의 자녀들이여 전에 어두움의 세계에서 살때 어두움는 너무나 싫었어요 그곳엔 우리 주님이 없어요 내 이웃도 보이지 않아요 오직 나만 보이지요 주님도 없고 내 이웃도 없기에 나 라는 성에 갇혀 있어요 이기심으로 가득 찬 어두움 그곳엔 미움과 증오와 한탄과 불평으로 가득한 어두움만 있는 곳 주님을 믿는 것 같으나 탐심으로 가득한 어두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2014년 8월 20일조회 860
사랑을 찾아서사랑을 찾아서 우리 아버지는 사랑이시라 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에 우리는 사랑이 차야 행복하지요 육신의 배부름만으로 우리의 허기를 채울 수가 없어요 사랑 받고 싶어 찾아 다니는 인생 태어나자 마자 엄마의 사랑을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길 원해요 키가 자라고 친구와 어울리면 친구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을 애타게 찾아 다녀요 성인이 되면 아름다운 짝을 2014년 8월 20일조회 830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고 관계가 깨어져 상처받고 다시 기약이 없는 헤어짐 그리움으로 애환이 들끓지만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오직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지요 공간과 거리를 초월해서 언제나 함께 하나가 되는 이 신비함 떨어져 있어도 항상 함께 있으며 마음도 하나가 되어 언제나 행복한 귀한 만남 얼마나 행복한지요 함께 한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2014년 8월 20일조회 1,096
항상 함께 있고 싶단다항상 함께 있고 싶단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나는 어쩌다 가끔씩 나를 찾는 것을 싫어한단다 . 나의 신부와 더불어 먹고 나의 신부와 더불어 마시며 항상 동행하기를 원한단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의 신부야 지혜를 주며 지식을 주고 나의 신부를 돕기를 원한단다 그러나 너는 필요할 때만 답답할 때만 찾아오지 항상 함께 있기엔 너무나 바빠 나에2014년 8월 20일조회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