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성령님 받으세요

성령님 받으세요 인생을 살았던 경험을 사람들은 말하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요 성경이 그렇게 가르쳐 준 것 사람들이 살아본 고백이지요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아느냐고 성경은 가르쳐 줘요 사람속도 모르는데 하나님의 일을 사람이 어찌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인 성령 외에 아무도 모르지요 하나님을 알려면 성령의 도우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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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기에 그래서 항상 찬송한대요 . 그곳에서 주께 힘을 얻고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 그곳에 많이 샘이 있네요 많은 샘만 있을 뿐 아니라 이른비가 복을 채워 주기에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요 이 기쁨을 맛본 자들은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곳에서 천 날보다 났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을 살기보다는 주의 궁정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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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손바닥만한 휴대폰에 컴퓨터에 카메라 그리고 텔레비전 온갖 기능이 들어가니 불경기에도 너도 나도 갖기를 원해 엄청난 매상을 올리지요 사람들은 거리에서도 차 안에서도 모두 휴대폰을 드려다 보고 있는데 믿음의 위력은 모르네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믿음 겨자씨 만큼만 있어도 산을 바다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을 알기만 한다면 너도 나도 믿음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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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름다운 사람은 너무나 희귀해 한눈에 보인답니다 . 당신의 아름다움을 처음 본 것은 삼십 대 였고 지금은 칠십이지만 삼십 대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매혹시키네요 너무나 아름답기에 ..... 삼십 대의 당신은 순수로 옷을 입고 성실함과 부지런함 변함없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데 칠십의 당신은 빛나는 아름다움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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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의 언어

입술의 언어 입술의 언어가 감사를 말하면 감사할 일은 더 많이 주렁 주렁 감사의 열매가 열린답니다 입술의 언어가 불평을 토하면 불편스런 일들은 더 많이 주렁 주렁 불평의 열매가 열린답니다 입술의 언어는 우리의 운명을 바꾼답니다 오늘도 감사로 새날을 시작하지요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주신 모든 은혜를 감사 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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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지점에서

선택의 지점에서 예수님을 따르려면 선택의 순간이 있답니다 .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좁은 문 좁은 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좁고 협착하여 사람들은 그리로 들어가길 원치 않네 주님이 그곳으로 들어오라고 간절히 손짓을 하는데도 ...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사람들을 유혹하네 그 길은 주님이 계시는 않아 넓고 편한 그 길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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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 의와 평강과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이 되지요 내 마음을 거짓말쟁이 마귀가 점령하면 끝없는 거짓말로 내 마음은 캄캄한 어두움의 나라 거짓말쟁이 마귀는 현실은 현실이야 내일의 희망을 가지면 오히려 실망만 커지는데 기도한들 무엇이 달라져 내 마음은 평강과 희락대신 절망으로 가득차고 속사람이 상하면 건강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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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당신을 두렵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자기비하에 시달리게 하고 그러기에 질병에 걸리게 하는 고통의 주범은 당신이 어두움에 살기 때문이지요 어두움의 나라는 통치자가 사탄이랍니다 .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요 빛의 나라는 당신이 맛보지 못했던 불의가 없는 의의 나라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의 나라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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