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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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예수님과 함께 높은 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해같이 빛나는 주의 영광 보았지요
그 빛나는 영광은 다른 어떤 것도 가치 없고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 고백 외에 할 말이 없었다오.
주님과 동행하며 그 영광을 보며
해 같이 빛나는 그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좋기에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도 고백해요
예수 믿어요 고백하는 모든 이들
이 맛을 아시나요
주와 같이 있는 그곳에서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고백해 본적이 있나요
해 같이 빛난 영광에
압도되어 초막을 지어
주님과 머무르고 싶은 그 마음
우리의 영안을 열때만 보이지요
입으로만 하는 기도
육신의 요구를 부르짖는 기도
주님의 임재를 보는 그 황홀함
오직 한가지 고백해요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주님 한분만으로 행복해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