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이 쌓인 길을 걸으며낙옆이 쌓인 길을 걸으며 초록색 갈색 빨간색 노란색 얼마나 예쁜 잎사귀들이 사뿐히 쌓였는지요 그 예쁜 잎사귀들을 밟으며 걸어가다 보니 지난 일들이 생각나네요 내 주님이 언제나 옆에 계셔서 손짓하는 대로 따라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걸어왔어요 겨울에 가지가 앙상했던 시간도 봄에 파릇파릇 새싹이 났을 때도 신록이 우거진 초록색이 덮였을 때도 그 어느 때나 행2014년 10월 16일조회 1,012
활짝 문을 열어드리세요활짝 문을 열어드리세요 걱정 근심은 어릴 때부터 슬그머니 들어와 절대 안 나가지요 점점 더 많은 자기 가족들을 데려와 걱정 근심 불평 불만 원망으로 내 마음을 점령하고 살아요 내 얼굴은 어둠 침침 내 인생도 덩달아 어둠 침침 걱정 근심 불평 불만 원망은 빛을 절대 싫어하지요 빛이 되시는 우리 주님 내 마음 문을 두드리며 도와 주고 싶어하세요 활짝 문을 열어2014년 10월 16일조회 916
우리의 언어우리의 언어 우리 하늘 아버지는 속으로 하는 언어도 다 들으신답니다 한 사람의 언어는 운명을 좌우하죠 행복한 인생 불행한 인생 하나님의 자녀는 불행이란 없답니다 수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하찮은 음식이라고 하나님이 주실 땅을 나쁜 땅이라고 했답니다 그들의 원망의 언어는 끊임없이 이어졌지요 수 많은 이적을 베풀었건만 전혀 기억을 못하는2014년 10월 15일조회 969
주님의 치료와 병원의 치료주님의 치료와 병원의 치료 눈이 나빠서 병원에 가면 안경을 끼게 하지요 주님은 안경 없이 눈을 밝게 해 주셨어요 다리를 잘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병원에서는 목발이나 보조 의료기를 제공하죠 주님은 다리를 정상으로 고치셨지요 우리 주님은 아픈 사람들을 그냥 지나 치신 적이 없어요 늘 불쌍히 여기셨고 고쳐주셨어요 주님의 치료는 일류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이유는 우2014년 10월 14일조회 888
언제나 열려 있는 문언제나 열려 있는 문 앞문이 닫히면 양 문이 열려요 앞문도 양 문도 닫히면 위에 또 하나 문이 있답니다 언제나 열려 있는 문을 보세요 위에 있는 문은 언제나 열려있지요 내 눈이 위를 보지 못하기에 그 문을 보지 못할 뿐이랍니다 나는 양의 문이다 주님 목소리 들어보세요2014년 10월 13일조회 887
이런 날을 고대하며이런 날을 고대하며 우리 아버지께서 자기 백성들의 여기 저기 터진 모든 상처를 싸매시며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 그 놀라운 날에는 달빛은 예전의 달빛이 아니오 달빛이 햇빛 같겠습니다 햇빛은 예전의 햇빛이 아니오 일곱 배나 밝아져서 일곱 날의 빛과 같답니다 이 약속은 우리의 것입니다 이 약속이 이루어 질 때 우리는 즐거움 비명으로 입이 다물어 지지 않겠지요 2014년 10월 13일조회 991
전혀 다른 나라전혀 다른 나라 내 주님이 소개해 주신 전혀 다른 나라를 보게 하시니 내 마음은 그 나라를 사모하게 되었답니다 모두 관심이 없는 나라 내게는 너무나 사모되는 나라 그 이유는 땅을 바라보는 대신 하늘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을 선물 받았기 때문이죠 주님이여 너무나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새로운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 목마르게 사모하여 그 나라를 찾게 하는 마음 주님2014년 10월 12일조회 990
평화의 나라평화의 나라 우리 주님이 통치자가 되어 우리를 다스려 주는 나라 우리 주님에게는 여호와의 영이 지혜와 총명의 영으로 넘쳐나시네 여호와를 경외하는 즐거움으로 공의와 성실로 띠를 두르셔서 불쌍한 자들 가난한 자들 착취 당하는 자들을 옹호해 주시네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니 암소와 곰이 함께 먹고 늑대와 어린 양도 함께 뒹굴며 어린 아이도 사자들과2014년 10월 12일조회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