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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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나라
내 주님이 소개해 주신
전혀 다른 나라를 보게 하시니
내 마음은 그 나라를 사모하게 되었답니다
모두 관심이 없는 나라
내게는 너무나 사모되는 나라
그 이유는 땅을 바라보는 대신
하늘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을
선물 받았기 때문이죠
주님이여 너무나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새로운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
목마르게 사모하여
그 나라를 찾게 하는 마음
주님이 주신 놀라운 선물
이 마음을 주셨기에
언제나 의에 주리고 목이 말랐어요
귀한 세월 다 보내고
검은 머리 살구꽃 같이 되기 전에
청춘의 시간에 주신 이 마음
이 귀한 선물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감사합니다
내가 소유한 것 모두 주님의 선물일진데
특별한 눈과 그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
이 선물 너무나 값지고 귀한 선물입니다
(마6:33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