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만 바라보아도 창조주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자연만 바라보아도 창조주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는 태양을 보고 파란 하늘을 보기만 해도 창조주 하나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봄이 되어 여기 저기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은 십대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가지에서 파릇 파릇 살아나는 가지들은 이십대 청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추워도 더워도 항상 버티고 있는 나무들은 산전 수전 다 겪고
Poetry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