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만 바라보아도 창조주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조회 93
“자연만 바라보아도 창조주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는 태양을 보고
파란 하늘을 보기만 해도
창조주 하나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봄이 되어 여기 저기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은
십대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가지에서 파릇 파릇 살아나는 가지들은
이십대 청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추워도 더워도 항상 버티고 있는 나무들은
산전 수전 다 겪고 이기는
세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변합없는 상록수는
변함없는 사랑을 부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런 자연을 통해서도 많은 것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는 태양을 보고
파란 하늘을 보기만 해도
창조주 하나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봄이 되어 여기 저기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은
십대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가지에서 파릇 파릇 살아나는 가지들은
이십대 청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추워도 더워도 항상 버티고 있는 나무들은
산전 수전 다 겪고 이기는
세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변합없는 상록수는
변함없는 사랑을 부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런 자연을 통해서도 많은 것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