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구원의 즐거움

“ 구원의 즐거움 ” 구원의 즐거움 , 구원의 기쁨을 맛본 사람은 그 기쁨을 노치고 싶지 않아요 구원의 기쁨속에서 살고 싶기에 다윗의 고백을 진심으로 같이 한답니다 시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시 51:12 주의

조회 350

이 맛을 보셨는지요

이 맛을 보셨는지요 밤이 익어서 떨어졌을때 밤은 가시가 달려있어서 속이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속이 맛있다고 껍질을벗겼을때 겉껍질만 까서는 또다른 떱떱한 껍질이 나온답니다 가시나 겉껍질 중간 껍질도 다벗기고 안으로 들어가야만 밤의 맛을 알게 되지요 하나님의 크신사랑도 그냥겉으로만 들어서는 전혀 모르지요 성경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그분의 선한맛을 보아 알라구요 너희

조회 331

마귀에게 속지 마세요

마귀에게 속지 마세요 마귀는 내 마음속에서 평강을 빼앗기 위해 온갖 속임수를 다 쓰지요 우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빼앗아가서 사람들은 그 누구도 사랑할 줄을 모른답니다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은 사랑에 목말라서 아이도 어른도 모두 어둡답니다 마귀는 소망도 빼앗아 간답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불안하지요 사랑도 소망도 빼앗겼기에 스트래스 속에서 한시도 마음 편할 날

조회 365

“이해할수 없는 사랑”

“ 이해할수 없는 사랑 ” 내 죄를 주의 등뒤에 던지신 사랑 만약 내 등뒤에 던지셨다면 보였을터인데 주의 등뒤로 던지셨네요 내 발을 씻어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신 사랑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보여주시는 사랑 생명까지 주신 사랑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사랑 우리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사랑 그 사랑을 깨닫는 순간 세상이 달라보여요 주님 속삭이시네요 내가

조회 355

“은혜, 긍휼, 평강”

“ 은혜 , 긍휼 , 평강 ”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신약성경 서신서에 사도바울은 계속 이런 권면을 하였지요 값없이 주시는 은혜 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에게 베풀어 주시는 긍휼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요동치 않고 하늘 평강을 누리며 밝음쟁이의 얼굴로 살것입니다 은혜를 누리며 긍휼을 누리며 하늘 평강가운데서 승리하세요 !!

조회 399

승리는 우리것!

승리는 우리것 !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내어드리면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되고 모든 근심걱정에서 자유 하게 되고 마음이 평안하고 강건하게 되지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하는 사탄의 지배를 받으면 사탄은 마귀떼들을 시켜서 우리를 분열하게 만들고 병들게 하고 불안하게 만들어요 마귀는 우선 하나님도 마귀도 없다고

조회 379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하늘”

“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하늘 ”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구름이 잔뜩 하지만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하늘 그 하늘을 자세히 보면 파란 하늘이 보이고 구름을 뚫고 높이 올라가면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있지요 독수리가 되어서 구름이 엎히고 태풍이 오면 높이 높이 날아서 파란 하늘과 태양을 보며 날아가고 싶네요

조회 387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쁠수 있는 이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쁠수 있는 이유”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기쁘고 즐거워 할수 있는 이유를 성경에서는 가르쳐 준답니다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할수 있는 이유는 환난은 인내를 배우게 된답니다 인내는 우리 연약한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며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에 의해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졌기 때문이죠 이 사랑만 깨닫게 된다면 어떤 어려운 일에도

조회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