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표정 바꾸기

표정 바꾸기 집에 있을 때는 외모를 별로 신경 안 쓰다가 외출을 할 때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하고 면도를 하고 … 나 보기 좋기 위해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것 때문이죠 돈을 들여서 비싼 화장품을 사서 시간을 들여 꾸미지만 성형수술을 한다 해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의 표정 아시나요 당신 속에서 생각하는 대로 나오는 표정은 고칠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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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행함은 단짝친구

믿음과 행함은 단짝친구 믿음과 행함은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며 행함이 없다면 영혼 없는 몸과 같데요 우리 주님도 듣고 행하면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고 인생의 허리케인 앞에서 무너지지 않지만 듣고 행하지 않는 믿음은 전혀 쓸모 없는 죽은 믿음이 되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기에 비가 오고 바람불면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는 집 성령님 도와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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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이 싫어하는 것

내 주님이 싫어하는 것 내님은 아름다운 눈은 사랑하지만 교만한 눈은 너무 싫어해 교만하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내님은 아름다운 입술은 사랑하지만 거짓된 입술은 너무 싫어해 진실한 말만 하게 하소서 내님은 화평케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이간하는 것은 너무 싫어해 화평케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내님은 아름다운 손과 발은 사랑하지만 악으로 달려가는 손과 발은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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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탓이야 아니야 내탓이야

네 탓이야 아니야 내탓이야 네 탓이라고 언제나 타령하면 점점 더 어두움으로 들어가서 칠흑 같은 어두움에 갇혀 버려요 내가 힘든 것도 네 탓이야 내가 불행한 것도 네 탓이야 이 모든 것이 네 탓이야 밝은 빛이 내 마음에 비칠 때 네 탓이 아니고 내 탓이야 깨닫기 시작할 때 불행은 도망쳐 버려요 어두움은 사라지고 밝은 빛은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 버려요 내 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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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너무나 존귀한 사람

그대 너무나 존귀한 사람 그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이제 그만 멈추세요 그대는 엄청난 몸값을 지불한 사람 그대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바친 분이 있다는 사실을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를 살리기 위해 어떤 조건도 없었답니다 그대가 무슨 일을 한 것도 아름다운 사람이라 존귀하고 보배라고 부른 것 아니랍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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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이야기

생기이야기 생기 이야기는 실화랍니다 죽어서 마른 뼈만 가득한 골짜기 에스겔 골짜기에 그 광경 아버지가 연출하신 영화를 성경에서 먼저 보았어요 죽은 뼈들에게 힘줄을 주고 살을 입혀준 다음에 가죽으로 덮었답니다 드디어 아버지의 생기를 불어넣으니 죽었던 뼈들이 살아나는 그 장엄한 장면 용맹스러운 큰 군대가 되어 놀라버렸어요 아버지가 보여주신 대로 죽은 자 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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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

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 한국에서 살려면 한국어를 미국에서 살려면 영어를 배워야 해요 천국에서 살고 싶기에 천국의 언어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천국의 언어는 소금에 고르게 함 같은 은혜의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덕을 세우는데 선한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깊은 샘물과 같고 지혜의 샘에서 솟구쳐 흐르는 시냇물과 같지요 천국의 언어는 꿀 송이 같이 마음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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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주고 싶은삶

아버지가 주고 싶은삶 하늘을 바라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가득 땅을 바라보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이 하나 가득 전혀 사랑이 배가 고프지 않기에 서로 더욱 사랑하게 되어 사랑 받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 이 행복을 주고 싶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 주기 위해 우리 주님 십자가에서 죽어주셨네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 내가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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