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와기 형제-이집트)성부, 성자, 성령 유일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아멘.사도바울을 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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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꿈나무(와기 형제-이집트)성부, 성자, 성령 유일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아멘.사도바울을 디모데전서 1장 16절에 기록하였습니다.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사랑의 주님이 저를 오래 참음으로 사랑하셨고 제게 어떻게 해주신 것에 관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아주 부자도 아주 가난하지도 않은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991년에 우리 마을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나는 다섯 명의 자녀 중에서 장남이었고 아버지는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 병을 앓았습니다. 그런 이유로 나는 공부를 빨리 끝마치고 가족을 부양해야 했습니다. 나의 주님께서는 나에게 길을 인도하셔서 1997년부터 큰 병원의 혈액 실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그때에 내가 탄 인생의 항해는 잘 나아갔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불어 닥치는 경제적인 문제로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나는 불란서나 이태리로 돈을 벌기 위하여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그곳으로 가는 것을 막으시고 그 대신 2001년 9월에 한국으로 오게 하였습니다. 한국에 도착할 때 나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랬듯이 주님은 나를 어느 이집트 형제에게로 인도해 주셨고 그 형제는 나를 김포에 있는 공장으로 소개해 주었습니다.나는 공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6개월을 그곳에서 일을 하였는데 주님은 내게 매일 새 힘을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면서 예배드릴 교회를 찾던 중 삼위교회에 관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전파하고 늦은 밤이나 낮이나 상관없이 외국인들의 문제를 도와준다는 말을 듣고 가서 우선 보기로 작정하였습니다.그래서 2001년 12월에 처음 식사동에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났을 뿐 아니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어떻게 매주일 교회에서나 공장에서 모슬렘 이집트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놀란 것은 어떻게 주님께서 크리스천뿐 아니라 국적이나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 연고로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그때 성령 충만한 한 사람을 만났는데 바로 마마킴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같이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엄마가 아들에게 하듯이 매일 스스로도 성경을 읽도록 격려해주었습니다.나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이름만의 크리스천에서 충성되고 살아있는 크리스천으로 바뀌게 되었고 윤집사님의 지도 하에 이집트 모슬렘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나님께서는 큰 은혜의 소명을 주셨습니다.지금 나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 된 모습을 느낍니다.사랑은 기적을 이뤄냅니다.사랑은 믿지 않았던 사람을 강한 전사로 세웠습니다. 4년 전 제 모습은 마치 아버지 손에 이끌려 복잡한 거리에 나온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비록 제게 힘은 없지만 제게 무슨 일이 있어도 제 손을 꼭 잡은 아버지에 대한 믿음으로 걱정이 없었습니다. 매일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제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 주시고 제가 다가 갈수 있도록 사다리를 놓아주신 아버지였습니다.(이사야43:1~3)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네 구원자임이라”그처럼 조건 없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서 제가 침묵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결심했습니다. 제 모든 삶을 바쳐서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겠다고. 모든 이들에게 외치고 싶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사랑의 주님께서 얼마나 당신을 사랑 하시는지. 그리고, 당신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버리신 예수님을 보십시오!’사랑의 주님, 저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제가 감사함은 저를 충성되이 여겨 저로 하여금 당신의 포도원에 같이 일하게 하여 주심입니다. 저는 이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은 이곳 삼위교회를 통해서 저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