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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배가 고픈 것 보다 더 힘든 마음이 배고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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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배가 고픈 것 보다 더 힘든 마음이 배고픈 것”

우리 조국이 가난했을 때
육신의 배가 고프기는 해도
마음이 배고프지 않았습니다.

우울증이나 이혼, 자실 이라는 단어는
들어 본적이 없었는데

어느 날 인가부터
마음이 배고픈 사람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가득 찼습니다

주님은 육신이 배고픈 자들에게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간곡히 부탁 하신 것같이
마음이 배고픈 수많은 영혼들에게도
사랑을 전해주기를 간절히 부탁하십니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김상숙 권사 (마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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