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구원하신 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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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구원하신 주 감사
사람들이 보기에 정말 구제불능인 아이
부모 말도 전혀 듣지도 않고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하는 아이
반항심도 강하고 좋은 점은 하나도 없는 아이
공부도 열심히 안 하고 부모 속만 썩여 드렸던 아이
그런 아이를 그 모든 죄를 주님의 등뒤로 던지시고
예수님의 피로 덮어주시니
그 아이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답니다
성경에 말씀대로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다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자신이 너무나 잘 알기에
더욱 감사 드리며 충성을 다하기를 다짐하며
불행동에서 행복동으로 옮기는
감사쟁이가 되었답니다.
죄가 많은곳에 은혜가 넘치기에
더욱 감사 감사를 드린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