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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 없는 죄인이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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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 없는 죄인이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사람으로

 

자기 어머니가 14 살 때

갑자기 돌아가셨을때도

새벽 2 시까지 카드 놀이를 했으며

그 다음날에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아버지가 관리하는 국고금을

수시로 훔치고 감옥에도 들어갔던 청년

 

도무지 소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던 그 청년은

진짜 예수님을 만나자

예수님과 가장 친밀한 사람

기도가 전부 응답 받은 사람

고아의 아버지가 되어

엄청난 고아들을 돌보는 사람이 되었지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

기도의 능력을 보여준 사람이 되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저 유명한 예수님의 친구

우리에게 신앙의 모델을 보여준 조지뮬러입니다

우리도 닮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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