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조물 새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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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 새로운 인생”
온갖 죄를 지은 죄인을
만나러 오신 주님은
그 더러운 모든 죄를
주님의 등뒤로 던지시고
주님의 보혈로 덮어 주셔서
새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주님의 품 안에서 새 사람이 되어서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을 들으니 감동의 눈물이 넘쳐납니다
옛사람의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주신 새 옷을 입으니
새 인생이 시작되었답니다
어두움에서 빛의 나라로 옮겨가서
빛의 자녀로 살게 된 이 축복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길 수가 없어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