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기도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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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기도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날마다 먹을 것이 풍족하면
사람들은 맛이 있다 없다
입맛이 없다 이런 말들을 하지요
모든 게 풍성할 때 사람들은
감사할 줄을 모른답니다.
하루만 금식을 해도
먹을 수만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감사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랍니다
또 귀한 교훈은
배고픔을 통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 바로 내 주위에도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어요
그러기에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줄 수 있지요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