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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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솜씨”
아주 짧은 기간동안
피어나는 핑크 보라색의 벗꽃이
양쪽 길가에 아름답게 피여있는 거리를
달려가면서 감탄을 터트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셨는지요!
바람이 불면 예쁘게 날리는 꽃잎도
너무나 애교스러워요
잠시 동안 피었다가 사라지는 꽃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시는 우리 하나님
원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사람은
더 아름답기를 원하셨겠지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고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게 하소서
부활아침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