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이슬비 이른비 늦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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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이슬비 이른비 늦은비”
우리 모두는 이런 비를 내려주셔야 살아가지요
찌는 듯이 더운 여름 한바탕 내리는 소나기
어찌 그러도 더위를 시원하게 해주시는지요
살살 내리는 이슬비는 힘이 없는 것 같은데
나도 모르게 젖어 들어가는 이슬비
그 방울 방울 내리는 이슬비가
바위도 뚫는다는 것 참 놀랍지요
모든 식물이 자라는데
이른 비도 내려야 하고
늦은 비도 고르게 내려야 하는데
이 하늘 문을 열고 닫으시는 오직 한분
창조주 우리 하나님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그 아버지를 잊고 내 힘대로 살려고 애를 쓰면
애를 쓸수록 스트래스, 피곤, 두려움이 쌓이지요
모든 무거운짐 근심 걱정 내려놓으라고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