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님이 부탁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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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이 부탁하셨는데”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한테 한 것이란다
사랑이 너무나 필요한 영혼을 부탁한단다
정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요
멈짓거리고 망설이는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순종하고 나아가면 된단다
내가 앞장서서 도와줄 것이니까
그리고 순종하고 나아갈 때
주님은 너무나 기뻐하시면서
앞장서서 모든 일을 해주셨어요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우리는 찬양을 부르며 따라가다보니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살아났어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