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종과 순종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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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종과 순종의 종”
내 생각이 육신의 생각으로
살아갈 때
죄의 종이 되어서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치 않는 더러운 죄의 종의 길을 갈 때
내 마음은 지옥에 있습니다.
내 생각을 순종의 종으로
따라 갈 때
순종의 종의 삶은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
나 자신이 자유를 누리는 삶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 삶
성령님 내 생각을 주장하여 주셔서
성령을 따라 생각하고
성령을 따라 살아가기에
순종의 삶이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