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보게 되는 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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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보게 되는 두 모습”
자녀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는
최선을 다해 자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자녀를 사랑하기에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무엇을 바라지 않고
자녀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더 주고 싶고 더 사랑하고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자녀이기에….
이런 생각이 없는 부모는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렇게 할 수 있어?
다른 집 자녀들은 저렇게 효도하는데?
불평하며 섭섭해 합니다
항상 품어주고 사랑하는 부모는
언제나 편안하게 보고 싶고
자기가 받는 것을 원하는 부모는
의무적으로는 할 수 있어도
편안한 관계는 없습니다
생각의 차이는
세상에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