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시 목록

“어버이날 보게 되는 두 모습”

조회 373

어버이날 보게 되는 두 모습

 

자녀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는

최선을 다해 자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자녀를 사랑하기에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무엇을 바라지 않고

자녀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더 주고 싶고 더 사랑하고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자녀이기에….

 

이런 생각이 없는 부모는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렇게 할 수 있어?

다른 집 자녀들은 저렇게 효도하는데?

불평하며 섭섭해 합니다

 

항상 품어주고 사랑하는 부모는

언제나 편안하게 보고 싶고

자기가 받는 것을 원하는 부모는

의무적으로는 할 수 있어도

편안한 관계는 없습니다

 

생각의 차이는

세상에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

“어버이날 보게 되는 두 모습”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