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아래와, 해 위에”
조회 371
“해 아래와, 해 위에”
모든 인생은 해 아래만 바라보지요
해 아래만 바라보는 인생들은
바라던 것이 성취되면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고
교만하고 감사를 모르고
더욱 해 아래 삶만 찾아갑니다
해 위를 바라보는 소수의 사람들은
그 무엇도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시간도 하나님의 선물
형통한 것도 하나님의 선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감사하고
감사하기에 자족하고 평안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감사하는 것이
겸손을 배우기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기에 감사하면
어려운 시기도
우리의 평안을 뺏어가지 못합니다
해 아래만 보지 말고
해 위를 바라보세요
해 위를 바라보고 걸어간다면
인생의 가는 방향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해 위를 바라보고 걸어간다면
우리인생의 주권자
하나님이 보인답니다
해 아래만 보다 가면
헛되고 헛되도다 한탄하게 된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