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풍랑을 타는 즐거움”
조회 375
“주님과 함께 풍랑을 타는 즐거움”
주님이 물위를 걸어 오실 때
베드로는 따라 해 보고 싶었지요
베드로의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은
풍랑이 보이면 그대로 갈아앉고
주님만 바라보면
풍랑위에서 스키보드 타는
즐거움보다 더 즐겁다는것입니다
풍랑위에서 주님만 바라볼 때
절대 빠져들어가지 않기에
기쁘게 즐겁게 계속 탈수 있어요
그렇게 계속 타다보니
선수가 되었답니다
주님과 함께하면
그 무엇도 할수 있어요
풍랑이 심할수록
더 즐겁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