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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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주님은”
내가 만난 주님은 살아계셔서
항상 동행하신답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고백을 같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요
내가 만난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성경에 수를 셀 수 없는 약속들을
항상 지켜주셨답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고백을 같이 할 수 있어요
주께서 하신 일이 너무 많아서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다고요
내가 만난 주님은 사랑이 너무 많으셔서
그 사랑으로 우리는 존귀한 존재가 되었답니다
일체 오래 참아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셨지요
그러기에 지극히 연약한 그 누구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 되어서
우리도 주님을 흉내 내고 싶어집니다
내가 만난 주님은 생명의 근원이 되시기에
죽은 사람도 주님을 만나면 살아났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살아계신 주를 종일 자랑하나이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