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년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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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년을 보내면서
행복동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육체가 병들어서 찾아온 사람들
마음이 아파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
줄을 지어 찾아왔습니다
이웃마을 사람들은
우리가 그런 많은 사람들 때문에
항상 근심하는 자로 쳐다보았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우리는 근심하는자 같으나
항상 기쁘게 살았답니다
주님은 앞장서서 육체가 병든 사람들에게는
치료해 주시기 위해서
그들의 병원비를 모두 마련해주셨답니다
우리는 경이로움에 입이 벌어졌고
아픈 사람들은 춤을 추며
주님을 영접하고
육체도 영혼도 새사람이 되었지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세상에 어떤 사람도 줄수 없는
소망과 위로와 사랑에
행복동에 행복을
같이 누리게 되었답니다
어두움에 빛을 잃고 헤매던 사람들
빛나는 주님을 뵙게 되었고
그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고
항상 함께 동행하시기에
행복동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 같이 보이나
많은 사람들을 부요하게 하는
주님의 통로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큰소리로 찬양을 했습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
행복동에는 행복만 넘쳐요♬♬
입이 만개라도 감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어요 주님!!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 영광 우리주님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