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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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내 주님이 먼저 시작한 짝사랑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오
내 주님을 조금 알게 되었을 때
나도 조금 당신을 사랑하는 척
하였답니다
내 주님의 사랑이 날이 갈수록
내 심장에 넘쳐 흐를 때
내 주님을 향한 내 사랑은 점점
뜨거워졌답니다
내 주님의 사랑이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기에
비로서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 진한 사랑 속에서 살아가니
세상을 이길 힘이 넘쳐나네요
날마다 뜨거운 열애 중으로
이 사랑은 피곤한 것도
지치는 것도 모르고
독수리처럼 날아다니게 되었지요
세상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사랑
세상이 줄 수도 없는 기쁨
어떤 상황에도 내 주님만을
볼 수 있는 믿음
이 사랑으로 항상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