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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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파자”
사랑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데
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시나?
이해 할 수 없는 사랑을 받으면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끝없이 실수하고
끝없이 실망을 시켜드려도
주님은 일체 오래 참으심으로
나를 기다리고 또 세우셨지요
그 사랑은 생수가 넘치게 하고
기쁨탱크가 넘쳐나고
그 행복을 모르는 인생들에게
참 행복을 전하고 싶어지기에
복음을 들고 산을 넘게 되었답니다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복음을 들고 국경을 넘어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하니
수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 기쁨과 비교할 수 없는
주님 안에 행복을 맛보게 되었어요
이 행복을 맛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주께 이끄는
행복 전파자가 되었답니다
(중국 하알빈을 향하는날의 고백)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