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리스도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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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스도인의 고백”
회개하고 회심한 사도바울은
나는 죄인중의 괴수였고
나의 나된 것은 모두
나와 함께한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했지요
죄인중에 괴수에게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여주신 주님
우리도 따라가게 하소서
그 사랑을 알기에
사는 것 죽는 것 전혀 두렵지 않았어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우리도 이런 고백을 할수 있게 하소서
온통 머리속이나 가슴속에는
주를 사랑하는 마음과
주님을 전하고 싶은 마음외에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오직 한가지 소원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
우리도 이런 소원을 갖게 하소서
부르신 상이 눈에 보이기에
오직 한길 달려가는 길
내게 임한 주의 사랑 전하기 원하는 소원
그외에 사도바울의 마음에는
아무것도 차지 할 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권면했지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본받으라
우리도 따라가게 하소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님만을 전하고
어두움에 고통가운데서
해 매는 수 많은 영혼들에게
이 사랑 전하게 하소서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