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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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예수님 말씀 하셨어요
“나를 따르라” 그리고는
제일 먼저 내 모든 죄를 없애버렸어요
감당할 수 없는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으로 내 모든 허물을 덮으셨어요
그런데도 옛사람이 나를 주장할 때
끝없이 죄인중의 괴수 같은 나를
일체의 오래 참으심으로 참아주셨어요
그 날들을 돌이켜 보면
감히 얼굴을 들 수 없기에
다른 사람들도 참을 수 있어야 되는 것을
내 자신에게도 가르쳐 줍니다
끝없는 용서를 베푸신 주님은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 같이 용서하라 하시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사랑하라
계속 말씀하셨어요
세월이 많이 지나가면서
믿음의 선배 사도바울이
왜 나의 나된 것은
나와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는지를 배웠습니다.
주님은 다시 당부하셨습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줄 알리라!
주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게
주님의 심장으로 바꾸어 주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