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한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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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한 사람은 없습니다”
항상 옳은 일만하고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땅 위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가르쳐 주지만
자신을 보여주는
성경을 보지 않고는
거울을 보지 않는 것과 같지요
이런 모습의 자신을 알았을 때
주님이 십자가에서 해주신 그 큰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왜 신앙의 선배들이
“내 얼굴 감히 못 들고 눈물 뿌립니다”
고백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 사랑이 내 영혼에 부은바 되어
그 사랑이 넘치게 되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 죄인을 빛으로 인도하신
주여 감사합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