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조명을 비추어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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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조명을 비추어 볼 때”
어두움 속에 있을 때
다른 사람의 티는 잘 보이는데
내게 있는 들보는 전혀 못 보는 인생
그러기에 주님이 특별한
성령의 조명을 비춰주셨답니다
밝은 성령의 조명에서 거울을 보니
내게 있는 들보가 너무나 잘 보이기에
다른 사람의 티는 전혀 탓할
입장이 아니었답니다
말씀의 거울 속에서 자신을 보니
더 더욱 너무나 부끄러워
구원의 은총에 감사할 뿐
다른 누구도 나보다 나은
사람들뿐이었습니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한
믿음의 대 선배
사도 바울의 고백을 함께 합니다
그리고 또 찬양합니다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날 구원하신 주 감사!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