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염려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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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염려하느냐?”
우리 주님이 부드러운 음성으로
속삭입니다
늘 걱정과 근심에 쌓은 우리에게
말씀하셔요
작은 일 어떤 일도 못하면서
다른 것들을 왜 염려하지?
아까운 세월을 염려하느라
시간을 보내는 불쌍한 인생들
주님은 안타까워하시며
다시 가르쳐 주십니다
모든 염려 근심 걱정 무거운 짐은
내 앞에 내려놓으렴
내가 쉬게 해 줄게
내려놓기만 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 평강을 누린단다
주여 이 평강의 기쁨을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주위 모든 사람이
이 하늘 평강 속에서 살게 하소서
작은 일도 못하면서
다른 것을 염려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