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를 내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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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내게 주소서”
평지도 어려운데
산지를 당당히 구하는 갈렙은
이미 수 많은 승리를 보았기에
산지도 전혀 대단치 않게 느껴졌겠죠
그에게는 전혀 다른 믿음의 눈이 있었고
믿음의 생각이 그의 마음을
자리잡고 있었지요
다른 사람들은 거인으로 보이는 적군이
갈렙의 눈에는 메뚜기로 보였지요
그 이유는 갈렙의 눈에는 군대 대장이
항상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갈렙은 스트래스 받지 않아서
85 세가 되어도
여전히 강건할 수 있었겠죠
현대인이 가장 많이 받는 스트레스는
불신의 생각이 주는 병
만병의 근원이 되지요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내가 정복하는 것이 아니오
앞서계신 주님이 정복하기에
승리는 이미 내 것입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소서
산지는 우리 것입니다
밟은 땅 모두가 우리 것이기에
믿음으로 더 많이 땅을 밟게 하소서
온 세계를 밟게 하소서
수14:12 그러므로 이제 그 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 산을 나에게 주소서. 거기에는 아낙인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하다는 것을 당신도 그 날 들었거니와 만일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면 주께서 내게 말씀하신 대로 내가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였더니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