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행복”
조회 937
“특별한 행복”
나를 따라 오너라
주님이 말씀하셔서
따라간 이 시간들은
희생도 고생도 아니오
남이 모르는 특별한 행복한 시간들
야곱은 사랑에 빠져
수년을 수일처럼 여기고 일을 한 것같이
강권하는 주님의 사랑은
그 사랑이 넘치기에
인생 전체를 드리고 싶었지요
주님이 먼저 시작한 사랑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지요!
내 기억 속에는
힘들고 어려움은
주님의 임재를 보며
환희와 기쁨으로 바뀌고
정말 후회 없는 이 선택은
특권이고 축복이었답니다
세상의 자랑은
흔적이 없이 사라지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주님이 말씀 하신 대로
따라가는 이 길은
행복한 행복동의 시간들이었어요
수년을 수일처럼 일을 할 수 있었던
그 심정을 우리도 고백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만이
눈에 보였고
강권하셨어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더불어 함께 하는 여행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후회 없는 인생의 길이었지요
우리 함께 가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