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이 쌓인 낙엽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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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이 쌓인 낙엽 처럼”
수북이 쌓인 낙엽을 걸으며
낙엽이 모두 몇 개가 될까?
생각해 보았어요
도저히 셀 수가 없는 낙엽
그 낙엽을 밟으며 걸어가는데
낙엽은 바람을 타고
사분 사분 다시 내려오네요
주님과 동행하는 이 여정에서
우리가 말을 마치기 전에도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내려주셨던 수 많은 응답이
이렇게 수북이 쌓인 것을
회상해 보며
찬양합니다
기도에 관한 수많은 약속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 행복 누려보세요
속삭입니다
시40:5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주의 경이로운 일들이 많으며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선언하고 말하려 하나 주께 정연하게 헤아려 드릴 수도 없고 많아서 셀 수도 없나이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