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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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주님 가르쳐 주시기를
우리 생각의 열매가
우리 현실에 나타난데요
렘6:19 오 땅아, 들으라.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가져오리니 그들의 생각의 열매에까지라. 이는 그들이 내 말들과 내 법에 귀 기울이지 아니하고 그것을 거절하였기 때문이라.
우리는 어릴 때부터 주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고 듣지 않는 것이
습관이라고 말씀하셔요
렘22:21 너의 번성의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가 말하기를 "내가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이것은 네가 젊었을 때부터 네 버릇이었으니, 곧 나의 음성에 복종치 아니하는 것이라
주님이 원하시고 주고 싶은 삶은
주를 신뢰하며 오직 주를 소망으로 삼아서
물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강가에 뿌리를 박고 항상 열매 맺는 것이
그치지 않는 것이랍니다
오 주여! 항상 주를 신뢰하며
말씀을 청종하고 순종하여
열매가 그치지 않게 하소서! 아멘
렘17:7-8 주를 신뢰하고 그의 소망을 주께 두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그는 물가에 심겨진 나무가 강가에 그 뿌리를 뻗침과 같아서 더위가 와도 걱정하지 않고, 그 잎이 푸르러 가뭄의 해에도 염려하지 않고 열매를 맺는 것도 그치지 아니할 것임이라.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