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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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가는 길”
사랑하는 주님의 임재를 뵈올 때
내 심장은 멎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앞장서서
인도하실 때
내 심장은 때로는 터지는 것 같았습니다
오 나의 주님이시여!
그리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야 같이 가지
사랑하는 주님이 속삭일 때
기쁨이 넘쳐서
어떤 어려움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그저 즐겁고 감동스럽고
죽어가는 사람들은 살아나고
슬프던 사람은 생기가 넘쳐나고
굶주리는 자에게는 양식을 줄 수 있고
사랑이 배고픈 사람에게는 사랑이 전달되고
나는 그저 옆에서 놀라고 또 놀랄 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님의 나라는 계속 확장이 되었습니다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주님은 당신에게도 속삭이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