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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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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고백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 안에 붙어 있을 때만

인생의 열매를

주님의 향기가 나는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4:13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능력 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 우리가 불가능해 보이는 어떤 것도

할수 있는 것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인생이

모든 것을 할수 있다고 외치며 기뻐합니다

오늘도 이 고백으로 달려가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