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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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매일 내려주는 만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매일 만나를 주시지 않고
일주일 치를 주신다면
우리는 일주일 동안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도 간절히 찾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만나를 한달 치씩을 주신다면
더 오래 하나님을 잊게 되겠죠
만약 일 년치씩을 주신다면
아예 하나님 없이도 산다고 생각하겠죠
일년이 지난 후에 만나가 떨어지면
그때 큰소리로 부르짖고
다시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온갖 죄를 저지르고
우리의 양심은 마비가 되어
전혀 작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다가
마귀의 중노릇하는 인생이 되어
결국 지옥으로 같이 가겠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다시 죄에 물들고
옛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하여
하루 하루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기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
그 사랑 너무나 감사합니다
롬6:6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처형된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