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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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고백”
내가 끈기 있게 주를 기다렸더니
주님께서 내게 귀를 기울이셨고
내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오 주여 내 인생 다 가도록
끈기 있게 주를 기다리며
기도하게 도와주소서
기도하다가 중단하지 않게 하소서
기도하는 그 시간
늘 주의 임재를 뵈옵기에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오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이
발걸음마다 많았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이 너무나 많으므로
그것들을 헤아려
주께 아뢸수가 없습니다
그것들을 밝히 드러내어
말하려 하니
그 놀라우신 아버지의 손길 손길을
다 기억할수도 말을 할수도 없습니다
이런 다윗왕의 고백은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게 하소서
언제나 소망을 가지고
오직 주만 바라봅니다
언제나 주의 뜻을 생각하며
주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버지의 거룩하신 이름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하소서
(시 40:1,5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