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심겨진 나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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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심겨진 나무가 되게 하소서
렘17:7-8 주를 신뢰하고 그의 소망을 주께 두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그는 물가에 심겨진 나무가 강가에 그 뿌리를 뻗침과 같아서 더위가 와도 걱정하지 않고, 그 잎이 푸르러 가뭄의 해에도 염려하지 않고 열매를 맺는 것도 그치지 아니할 것임이라.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주님만을 신뢰하며 소망을 두게 하소서
그럼으로 우리가 물가에 심겨진 나무가
강가에 뿌리를 뻗침과 같이
더위가 와도 걱정하게 않게 될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잎이 푸르러 열매는 맺는 것이
그치지 않게 도와 주소서
렘17:14 오 주여, 나를 고쳐 주소서. 그리하면 내가 고침을 받으리이다. 나를 구원해 주소서. 그리하면 내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주께서는 나의 찬양이심이라.
주님은 나의 찬양이십니다
주님 내 몸과 마음을 고쳐주소서
항상 구원의 기쁨속에서
또 하나의 열매를 사랑의 열매를
언제나 맺으며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김상숙 권사 (마마킴)